가격, 시설, 분납 여부. 쓸데없는 광고 없는 까발림만 있다. 내가 직접 돈 내고 갔으니까 믿어라.
기본 1시간 1만 5천원. 2시간 이상이면 2만 5천원. 분납 가능 (30분 단위). 신용카드 OK. 현금 내면 1천원 깎아준다.
방음 ㄱㅊ? 좋은 편. 마이크 2개, 리모컨, 최신곡 6만곡. 화면 55인치. 소리 빵빵. 단, 에어컨 좀 약하다. 여름엔 선풍기 필수.
방화역 1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골목 안쪽이라 찾기 쉬움. 주차는 불가능. 대중교통 강추. 간판 빨간색이라 눈에 띔.
왜 이걸 씀? 인터넷에 광고만 가득하고 진짜 후기는 없더라. 내가 3번 갔다. 주말 2번, 평일 1번. 조건 다 다르게 해봤다.
분납 후기: 30분 단위 분납 진짜 된다. 카운터에 말하면 알아서 해줌. 30분에 8천원. 1시간 1만 5천원이니까 30분씩 두 번 하면 1만 6천원. 더 비싸니까 필요하면 그냥 1시간 하는 게 낫다.
시설 디테일: 마이크 거치대 2개, 리모컨 건전지 넉넉. 노래방 기계는 TJ미디어. 앱 연결 가능. 화면은 55인치 LED. 소리 조절은 리모컨으로. 저음 좀 약하지만 보컬용으론 충분.
청결: 바닥에 껌 자국? 몇 개 보임. 소파는 7년 정도 쓴 느낌. 근데 냄새는 안 남. 환기 잘 시키는 편. 화장실은 공용인데 깔끔한 편.
직원 서비스: 카운터 아저씨 말수 적음. 필요한 거 말하면 바로 처리해줌. 친근함보다는 무뚝뚝한 편. 근데 불친절한 건 아님. 그냥 일하는 느낌.
A. 내가 직접 돈 내고 갔음. 영수증 찍어서 인스타에 올렸음. 필요하면 보여줄 수 있음. 근데 굳이? 믿거나 말거나.
A. 가능함. 30분 단위. 1회 최대 2시간까지. 그 이상은 풀타임 해야 함. 전화로 미리 물어보는 게 제일 확실함: 010-6279-0862.
A. 주차장 없음. 주변 골목에 대면 과태료. 그냥 지하철 타고 와라. 방화역 1번 출구에서 걸어 2분. 차 갖고 오면 골치 아프다.
A. 방화 쪽에서 제일 싼 편. 주변 2군데 가봤는데 1시간에 2만원 받는 데도 있음. 여기는 1만 5천원. 가성비로는 이기기 힘들다.
A. 방음 좋은 편. 옆방 소리 거의 안 들림. 단, 복도에서 소리 새는 건 어쩔 수 없음. 노래 부르는 데 지장 없음.
A. 주말 저녁엔 예약하는 게 좋음. 평